2017년 7월 23일 일요일

괜찮았던 맥북 수리점.

숙대 뒷문 쪽인가..
상가 지하에 애플 제품 사설 수리점이 하나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맡길일은 없었지만, 맥북은 몇차례 맡겼었다.
사장님과 이야기를 해보면 침수관련 사고가 많다고 한다.
내경우는 발열때문에 서멀좀 다시 바르고 펜 청소하다가 분질러 먹은 팬 교체작업을 받았었다.

비용은 혼자서고생하면서 알아본 노동을 대신하기엔 충분한 금액이었다고 생각한다.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MacOS 터미널에서 gedit명령을 쓰고 싶다.

환경변수 gedit등록.

vim편집기로 .bash_profile열기
vim ~/.bash_profile 

vim편집기에서 다음을 추가.
alias gedit='open -a /Applications/TextWrangler.app'
/*
open -a 이후의 경로를 원하는 에디터 프로그램의 경로를 입력한다. 내 경우엔 텍스트랭글러를 애용하므로 텍스트 랭글러 경로로 잡았다.
*/
저장후 종료(:wq)

적용.
source ~/.bash_profile

실행(예시)
gedit textfile.txt

잘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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